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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시작된 특별한 만남, KOICA 글로벌 연수 환영식- 작성자운영자
- 작성일2025-08-2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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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시작된 특별한 만남, KOICA 글로벌 연수 환영식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8월 19일(화), 필리핀 아클란주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을 모시고 **‘KOICA 글로벌 연수사업(2차년도) 환영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연수는 필리핀 아클란주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8월 17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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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와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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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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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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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력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와 현장 학습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문화로 이어진 우정
환영식 무대에서는 필리핀 전통공연과 SW오케스트라의 한국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서로의 문화를 나누며 따뜻한 교류와 우정의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는데요,
특히 아클란주지사 호세 엔리케 미라플로레스가 직접 광주를 찾아 환영만찬에 참석해 주셔서 자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습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
백석 이사장은
“지난 1차년도 연수는 필리핀 아클란주에서 자원봉사 조례 제정이라는 소중한 결실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연수는 양국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는 중요한 기회이며, 지사님의 방문은 그 의미를 더욱 깊게 합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호세 엔리케 미라플로레스 지사도
“한국의 재난 대응과 민관 협력 경험은 필리핀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화답하며 연수의 성공을 함께 다짐했습니다.
함께 만드는 안전한 미래
KOICA 글로벌 연수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동안 진행되며,
광주에서 다져온 재난극복과 민관협력의 경험을 필리핀 지방정부와 나누는 소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입니다.
앞으로도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더 안전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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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4년 8월 1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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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광주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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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 필리핀 아클란주 공무원 15명,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
따뜻한 환영 속에서 시작된 이번 연수가,
광주와 필리핀을 잇는 더 깊은 우정과 협력의 다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