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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폭염) 대응 쿨키트 제작,전달- 작성자운영자
- 작성일2026-08-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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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취약이웃에 ‘시원한 연대’ 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자원봉사센터는 「기후재난(폭염) 대응 쿨키트 제작·전달」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활동은 장기화된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린이부터 KOICA 필리핀 연수단까지 민·관·학·기업 등 10개 기관·단체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하였다.
- - 일시 : 2026. 8. 20.(목) 13:00
- - 장소 : 광산구 어룡동행정복지센터 너른마루
- - 참여 : 100여명(KOICA 필리핀 연수단, G-ESG기업봉사단, 빛고을청년봉사단, 호남대학교 소방행정학과, 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봉사회, 광산구자원봉사센터, 어룡동행정복지센터,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선운숲유치원 등)
- - 활동내용 : 폭염 대응 쿨키트 200세트 제작·전달, 냉감이불 10채 지원, 취약이웃 안부 확인 및 폭염 예방수칙 안내
쿨키트에는 방수파우치, 쿨스프레이, 쿨 멀티스카프, 국산 미숫가루, 생수, 쿨 습식타올을 비롯해 KT사랑의봉사단이 후원한 손선풍기·쿨토시와 상무유디치과가 후원한 칫솔·치약세트 등이 담겼다. 선운숲유치원 어린이들은 폭염 취약이웃을 응원하는 손편지를 직접 작성해 키트에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완성된 쿨키트는 어룡동 폭염 취약이웃 100세트, 광산구 관내 경로당 60세트,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 40세트로 나누어 전달하였으며, 냉감이불 10채도 함께 지원하였다.
이번 활동은 어룡동 「안전마을 지도 만들기」 사업과 연계하여 풍수해뿐만 아니라 폭염까지 아우르는 계절 재난 예방활동으로 추진되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취약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재난 대응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